베를린 추천 일정

미테 하루 완주

유리 돔에서 시작해 브란덴부르크 문, 박물관 섬, TV 타워까지 미테를 한 줄로 걷는다. 베를린이 처음이고 하루밖에 없을 때 고르는 순서.

크로이츠베르크 1박

오라니엔플라츠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은 장벽과 공항 활주로, 케밥과 시장. 둘째 날은 강 건너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에서 슈타지 박물관, 마우어파크 벼룩시장으로. 미테보다 거칠고 재미있는 동쪽 베를린.

궁전·미술관 2박

프리드리히슈트라세역 앞 호텔에 묵으며 첫날은 정부 구역과 티어가르텐, 카데베. 둘째 날은 포츠담 상수시 궁전과 샤를로텐부르크 정원. 셋째 날은 공룡 뼈, 장벽 기념관, 훔볼트 포럼 옥상. 걷는 양을 줄이고 버스·트램을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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