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추천 일정
항구와 화산 하루
스카이타워에서 도시 전체를 한눈에 넣고, 페리로 데본포트에 건너가 화산 언덕에 오르고, 해 질 녘 마운트 이든에서 마무리한다. 오클랜드가 왜 '돛의 도시'인지 하루 만에 알게 되는 코스.
박물관과 와이너리 섬
첫날은 도메인 언덕의 박물관과 파넬·브리토마트 골목, 둘째 날은 페리 40분 거리 와이헤케 섬에서 바다 보며 와인 한 잔. 숙소는 브리토마트에 두고 페리 터미널까지 걸어 다닌다.
서해안 검은 모래까지
폰손비에 숙소를 두고 첫날은 동네와 동물원, 둘째 날은 렌터카로 가넷 절벽과 피하 검은 모래 해변, 셋째 날은 랑기토토 화산 정상까지. 도시·숲·바다를 사흘에 나눠 담는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한여름 해변 성수기
- 1월 — 오클랜드 앤니버서리 요트 레가타
- 2월 — 오클랜드 랜턴 페스티벌
- 3월 — 파시피카 페스티벌
- 3월 — 라운드 더 베이즈
- 3월 — 신서니 페스티벌
- 6월 — 마타리키 (마오리 새해)
- 7월 — 겨울 우기
- 8월 — 무리와이 가넷 번식철
- 10월 — 오클랜드 디왈리 페스티벌
- 11월 — 오클랜드 마라톤
- 12월 — 포후투카와 개화
사 올 것
- 마누카 꿀
- 와이헤케 와인
- 포우나무(그린스톤) 펜던트
- 메리노·포섬 울 니트
- 위태커스 초콜릿
- 아토믹 커피 원두
- 올 블랙스 저지
- 오타라 마켓 폴리네시아 공예·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