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추천 일정

항구와 화산 하루

스카이타워에서 도시 전체를 한눈에 넣고, 페리로 데본포트에 건너가 화산 언덕에 오르고, 해 질 녘 마운트 이든에서 마무리한다. 오클랜드가 왜 '돛의 도시'인지 하루 만에 알게 되는 코스.

박물관과 와이너리 섬

첫날은 도메인 언덕의 박물관과 파넬·브리토마트 골목, 둘째 날은 페리 40분 거리 와이헤케 섬에서 바다 보며 와인 한 잔. 숙소는 브리토마트에 두고 페리 터미널까지 걸어 다닌다.

서해안 검은 모래까지

폰손비에 숙소를 두고 첫날은 동네와 동물원, 둘째 날은 렌터카로 가넷 절벽과 피하 검은 모래 해변, 셋째 날은 랑기토토 화산 정상까지. 도시·숲·바다를 사흘에 나눠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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