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추천 일정
운하·미술관 하루
담 광장에서 시작해 국립미술관과 반고흐를 하루에 보고, 해 질 녘 운하 크루즈로 마무리한다. 암스테르담을 처음 오는 사람이 하루 안에 가장 많이 담는 순서.
운하 동네에서 1박
싱얼 운하의 호텔에 짐을 풀고 첫날은 안네 프랑크의 집과 요르단·나인 스트리트, 미술관 광장. 둘째 날은 배를 타고 강 건너 노르트로 갔다가 구시가로 돌아온다.
항구·풍차·미술관 2박
중앙역 옆 호텔에 묵으며 첫날은 동쪽 항구와 식물원·양조장, 둘째 날은 풍차마을과 안네 프랑크·요르단, 셋째 날은 국립미술관과 하이네켄. 동네별로 하루씩 끊어 걷는 양이 적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국립 튤립의 날
- 1월 — 겨울 비수기
- 3월 — 쾨켄호프 튤립 정원
- 4월 — 왕의 날
- 5월 — 추모의 날 · 해방의 날
- 6월 — 오픈 가든 데이즈
- 7월 — 여름 성수기
- 8월 — 프라이드 암스테르담 운하 퍼레이드
- 8월 — 흐라흐텐페스티벌 (운하 클래식 축제)
- 10월 — 암스테르담 마라톤
- 11월 — 뮤지엄 나흐트 · 신터클라스 입항
- 12월 — 암스테르담 라이트 페스티벌
사 올 것
- 스트룹와플
- 숙성 고다 치즈
- 델프트 블루 도자기
- 나무 튤립 · 튤립 씨앗
- 예네버르 (네덜란드 진)
- 미피(네인처) 굿즈
- 판 스타펄러 쿠키 · 하겔슬라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