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거리 (계포가)

溪布街

토가족풍 건물 사이 개울가 밤 산책 거리

운영
거리는 24시간 개방. 가게는 각자 다름
입장
무료(거리)
주소
우링위안 시내 동쪽 개울가. 보봉호 갈림길과 가깝다

우링위안 시내에 새로 만든 보행자 거리다. 토가족 양식 목조 건물이 개울 양쪽에 늘어서 있고, 물가엔 테라스 바와 식당이, 안쪽 골목엔 공예품·기념품 가게가 이어진다. 낮엔 조용하지만 해가 지면 건물마다 조명이 켜지고 음악이 흘러나와 분위기가 확 바뀐다. 삼림공원에서 돌아온 저녁, 밥 먹고 한 바퀴 걷기에 딱 맞는 크기다. 일부러 찾아갈 곳이라기보다 우링위안에서 자는 날 저녁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