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사
法门寺文化景区
부처 손가락 사리와 당나라 지하궁전
- 주소
- 바오지시 푸펑현 법문진, 법문사 문화 경구
1987년 탑 아래에서 당나라 황실이 봉안한 지하궁전이 열렸고, 부처 손가락뼈 사리가 나왔다. 절 안에서는 지하궁전 터와 황실이 바친 금은 보물을 볼 수 있다. 진짜 사리는 동쪽에 우뚝 선 합십사리탑에 모셔져 있는데, 두 손을 모은 모양의 이 탑은 높이가 148미터다. 시안에서 두 시간 가까이 걸려 하루를 다 쓰는 코스지만, 불교 쪽 당일치기로는 이만한 곳이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