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추천 일정

예원·와이탄·타워 하루

상하이 하면 떠오르는 세 장면을 하루에 다 본다. 아침 정원, 낮 강변, 저녁 118층, 그리고 밤 유람선. 처음 오는 사람이 가장 많이 걷는 동선이다.

와이탄 1박 조계지까지

와이탄 뒤 골목에 숙소를 잡고 첫날은 강 양쪽, 둘째 날은 서쪽 플라타너스 길로 간다. 주말 비행기로 왔다 가는 사람에게 맞춘 동선.

징안에서 훙커우·조계지

와이탄은 멀리서 한 번만 보고, 나머지는 상하이 사람들이 사는 동네로 간다. 사찰과 박물관, 윤봉길 의사의 공원, 옛 도살장, 강 북쪽 전망대, 서커스, 플라타너스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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