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추천 일정

시내 한 바퀴와 야경

삿포로역에서 걸어 내려오며 붉은 벽돌, 시계탑, 오도리를 찍고, 해 질 무렵 모이와야마에 올라 불빛이 켜지는 걸 본다. 처음 온 사람에게 딱 하루면 이 코스.

맥주·라멘·마루야마

첫날은 맥주 박물관과 홋카이도대 캠퍼스 쪽, 둘째 날은 서쪽 마루야마와 점프대 전망대. 숙소는 다누키코지라 밤에 라멘·바까지 걸어서 간다.

삿포로·오타루·과자 공장

삿포로역 남쪽에 묵으며 첫날은 시내와 게 요리, 둘째 날은 기차로 오타루 운하, 셋째 날은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와 시장. 부모님 모시고 가도 무리 없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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