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잔케이 온천
定山渓温泉(二見公園・二見吊橋)
삿포로 시내에서 1시간, 계곡 단풍과 온천 마을
⚠ 갓파 라이너 예약제
- 운영
- 마을·산책로는 상시. 당일 입욕 시간은 시설마다 다름
- 입장
- 갓파 라이너 편도 960엔 (여행 정보 사이트 기준, 예약 시 확인). 당일 입욕은 시설별
- 주소
- 미나미구 조잔케이온센 히가시 3초메 일대
도요히라강이 깎은 계곡을 따라 료칸과 호텔이 늘어선 온천 마을로, 행정구역상 삿포로시 안이라 시내에서 버스로 1시간이면 닿는다. 1866년 수행승 미이즈미 조잔이 탕치장을 연 데서 시작됐고, 지금은 원천이 56곳이나 된다. 강을 따라 난 산책로 끝 빨간 후타미 현수교에 서면 발밑으로 초록 물이 흐르고, 10월엔 양쪽 절벽이 단풍으로 붉게 덮인다. 마을 곳곳에 강의 요괴 '갓파' 조각이 숨어 있어 찾는 재미도 있다. 당일치기라면 산책 후 호텔 당일 입욕으로 몸을 데우고 돌아오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