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 추천 일정

잔교에서 맥주거리까지 하루

구시가지 붉은 지붕 골목을 아침에 걷고, 오후에 맥주 박물관에서 갓 뽑은 원장을 마신 뒤, 바다관 별장 거리를 지나 타이둥 야시장에서 끝낸다. 칭다오를 하루만 쓸 때 후기마다 겹치는 순서.

구시가지에서 자는 1박2일

중산루에 짐을 풀고 첫날은 빨간 벽 거리와 해안 산책로를 따라 5·4광장 조명쇼까지, 둘째 날은 중산공원 케이블카로 TV타워에 올랐다가 잔산사를 거쳐 잔교에서 마무리한다.

바다·라오산·구시가지 2박3일

5·4광장 바닷가 숙소에서 첫날은 요트 정박장 카페와 조명쇼, 둘째 날은 라오산에 올랐다가 스라오런 해변 노을, 셋째 날은 구시가지와 맥주 박물관을 돌고 타이둥에서 장을 본 뒤 공항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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