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산사
湛山寺(芝泉路2号)
해변 인파 뒤편 산자락의 조용한 절
- 주소
- 스난구 즈취안루(芝泉路) 2호, 산자락에 앉은 절
해변과 맥주거리의 소란에서 십 분만 안쪽으로 들어오면 향 연기가 낮게 깔린 절이 나온다. 산자락을 따라 전각이 층층이 올라가고, 위쪽 계단에서 보면 나무 사이로 도시 지붕이 내려다보인다. 이름난 고찰들보다 역사가 짧아서 오히려 한산하다. 음력 초하루나 보름엔 향을 올리는 사람들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湛山寺(芝泉路2号)
해변 인파 뒤편 산자락의 조용한 절
해변과 맥주거리의 소란에서 십 분만 안쪽으로 들어오면 향 연기가 낮게 깔린 절이 나온다. 산자락을 따라 전각이 층층이 올라가고, 위쪽 계단에서 보면 나무 사이로 도시 지붕이 내려다보인다. 이름난 고찰들보다 역사가 짧아서 오히려 한산하다. 음력 초하루나 보름엔 향을 올리는 사람들로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