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대관
八大关风景区(花石楼)
가로수 길 따라 유럽풍 별장 200채, 끝은 바다
- 운영
- 거리는 상시 개방. 화석루는 08:30~18:00, 표 판매 16:00 마감(2026년 10월 블로그 기준)
- 입장
- 거리 무료. 화석루 성인 8.5위안, 학생 4위안(2026년 10월 블로그 기준, 현장 QR 결제)
- 주소
- 스난구 팔대관 풍경구. 장제스 별장으로 알려진 화석루는 황하이루(黄海路) 18호
1930년대에 만든 별장 마을로, 중국 관문 이름을 딴 길 여덟 개(그래서 팔대관)를 따라 독일·러시아·스페인풍 별장이 담장 너머로 하나씩 나타난다. 길마다 가로수 종류가 달라서 봄엔 벚꽃, 가을엔 은행잎으로 색이 바뀐다. 차 소리가 거의 없고, 골목 끝에 다다르면 갑자기 제2해수욕장 바다가 열린다. 성 같은 돌집 화석루는 장제스 별장으로 알려져 있어 안까지 들어가 볼 수 있다. 웨딩 촬영 팀을 몇 팀씩 마주치는 건 기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