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츠칼튼 교토

ザ・リッツ・カールトン京都

가모가와 강변, 창밖이 히가시야마인 교토 최고가 호텔

⚠ 단풍철엔 만실 잦음

운영
체크인 15:00 이후, 체크아웃 12:00 (공식 사이트)
1박 가격(참고)
1박 약 ₩171만~379만
주소
교토시 나카교구 가모가와 니조오하시 옆

니조오하시 다리 옆 가모가와 서쪽 강변에 낮게 앉은 호텔이다. 2014년에 문을 열었고 객실은 134개. 강 건너 히가시야마 능선이 창에 그대로 걸린다. 지하엔 라 프레리 스파와 실내 수영장이 있고, 미쉐린 별을 받은 튀김집 미즈키와 피에르 에르메 부티크까지 건물 안에 있다. 교토에서 돈을 제일 많이 쓰는 하룻밤을 고르라면 대개 여기로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