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조성
元離宮二条城
밟으면 새소리 나는 복도, 쇼군의 성
⚠ 1·7·8·12월 화 니노마루 휴관
- 운영
- 08:45~16:00 입성, 17:00 폐성. 12/29~31 휴성. 니노마루 궁전은 1·7·8·12월 화요일, 12/26~28, 1/1~3 휴관
- 입장
- 입성+니노마루 궁전 성인 1,300엔(입성만 800엔). 혼마루 궁전 +1,000엔(예약 필수). 현장 매표 또는 공식 홈페이지 웹 티켓(아소뷰)
- 주소
- 나카교구 니조조초 541, 호리카와도리 서쪽
도쿠가와 쇼군이 교토에 머물 때 쓰던 성으로, 핵심은 니노마루 궁전이다. 복도를 걸으면 바닥이 '끼익끼익' 새 우는 소리를 내는데, 몰래 들어오는 자객을 알아채려고 만든 '우구이스바리'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방마다 금박 바탕에 호랑이와 소나무를 그린 장벽화가 이어지고, 대정봉환(1867) 장면을 인형으로 재현한 방도 있다. 궁전을 나오면 니노마루 정원과 넓은 해자, 돌담을 따라 한 바퀴 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