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노 이진칸 거리
北野異人館街(風見鶏の館)
개항기 서양인 저택이 언덕에 모인 동네
⚠ 풍향계의 집 매월 셋째 화요일 휴관
- 운영
- 풍향계의 집 09:00~17:00 (입장 16:45까지), 매월 셋째 화요일 휴관(공휴일이면 다음 날). 다른 관은 관마다 다름
- 입장
- 풍향계의 집 성인 ¥500, 풍향계+모에기 2관권 ¥800, 고교생 이하 무료. 민간 이진칸은 관마다 별도·통합권
- 주소
- 주오구 기타노초 3-13-3 (풍향계의 집)
1868년 고베항이 열린 뒤 외국 상인들이 지은 집들이 산노미야 뒤 언덕에 남아 있다. 대표는 지붕 끝에 수탉 풍향계를 단 붉은 벽돌집 '풍향계의 집'이고, 바로 옆 연두색 판자벽 '모에기의 집'과 함께 시가 관리해 입장료가 싸다. 나머지 집들은 민간이 운영하는 유료 관이라 여러 곳을 묶은 통합권으로 판다. 집 안보다 골목이 더 재미있다는 사람도 많은데, 돌계단과 담쟁이, 옛 서양식 주택을 쓴 스타벅스까지 걷다 보면 사진이 계속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