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방재 미래센터 (한신·아와지 대지진 기념관)

人と防災未来センター

1995년 고베 대지진을 영상과 실물로 겪어 보는 기념관

⚠ 월요일 휴관

운영
09:30~17:30 (입장 16:30까지). 월요일(공휴일이면 다음 평일)·연말연시 휴관 (2026.12.28~2027.1.4)
입장
성인 ¥650, 대학생 ¥450, 고교생 이하 무료, 70세 이상 ¥300. 매월 17일 무료
주소
주오구 와키노하마카이간도리 1-5-2

1995년 1월 17일 새벽 5시 46분, 고베를 무너뜨린 한신·아와지 대지진을 기록한 곳이다. 대형 영상관에서 고가도로와 건물이 무너지는 순간을 재현한 영상을 본 뒤, 불탄 거리 모형과 찌그러진 실물, 피해자들이 남긴 물건과 증언을 따라 걷는다. 지금 반짝이는 항구 도시가 30여 년 전 어떤 모습이었는지 알고 나면 메리켄파크의 부서진 부두가 다르게 보인다. 유리 상자 같은 현대식 건물이고, 위층은 체험형 방재 전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