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 온천
有馬温泉 金の湯
쇠 맛 나는 갈색 '금탕'에 몸 담그는 일본 최고(最古)급 온천 마을
⚠ 금탕 둘째·넷째 화 휴관
- 운영
- 킨노유 08:00~22:00 (접수 21:30까지).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공휴일이면 영업, 다음 날 휴관)과 1월 1일 휴관
- 입장
- 킨노유 성인 ¥800 (평일 ¥650) · 초중생 ¥350. 킨노유(금탕)+긴노유(은탕) 2관권 ¥1,200
- 주소
- 기타구 아리마초 833 (킨노유)
고베 시내에서 산 하나 넘으면 나오는 작은 온천 마을이다. 철분이 많아 공기에 닿으면 녹물처럼 갈색으로 변하는 '금천'과, 맑은 탄산·라돈 계열의 '은천' 두 가지 물이 나온다. 당일치기라면 공중목욕탕 '킨노유(금탕)'가 기본. 좁은 비탈 골목을 따라 탄산 센베이 가게와 옛 료칸이 이어지고, 금탕 옆 무료 족욕탕에서 발만 담그고 가는 사람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