얍-산디에고 조상의 집
Yap-Sandiego Ancestral House
300년 넘은 산호석·나무 집, 삐걱이는 마루 위 옛 살림
- 운영
- 09:00~19:00 (2026년 6월 블로그 기준, 현장 확인)
- 입장
- 100페소 (2026년 6월 블로그 기준). 위키보이지엔 50페소로 나와 있어 현장 확인 필요
- 주소
- 세부 시티 파리안, 마비니 거리와 로페스 하에나 거리 모퉁이
아래층은 산호석과 석회, 위층은 짙은 나무로 지은 집으로, 17세기 말 중국계 상인 얍 가문이 살던 곳이다. 지금도 후손이 관리하며 집을 열어 둔다. 계단을 올라가면 넓은 나무 마루가 발밑에서 삐걱거리고, 손으로 깎은 침대와 성상, 오래된 도자기가 살던 그대로 놓여 있다. 창밖 정원에는 작은 연못과 화분이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다. 근처의 헤리티지 오브 세부 기념비, 카사 고로르도 박물관과 함께 파리안 골목을 걷는 코스로 묶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