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어앤더슨 박물관

متحف جاير أندرسون

17세기 두 집을 잇고 골동품으로 채운 비밀의 방

운영
09:00~17:00, 매표는 16:00까지
입장
외국인 EGP 100, 학생 EGP 50
주소
이븐 툴룬 모스크 담장에 붙은 두 채의 옛집

영국 군의관 게이어앤더슨이 1930년대에 낡은 두 집을 이어 붙이고 수집품으로 채웠다. 방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페르시아 방, 다마스쿠스 방 하는 식으로 이름이 붙어 있다. 격자 창살 마슈라비야 뒤에서는 아래층 홀이 내려다보이고, 벽 속에 숨은 작은 방도 있다. 007 영화 '나를 사랑한 스파이'의 촬영지로도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