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세일링·헬멧 다이빙

Parasailing / Helmet diving (Manggayad launch area)

하늘에서 섬 보고, 바닷속은 걸어서 보기

⚠ 바람·파도에 따라 취소

운영
대략 09:00~15:00 픽업 (업체마다 다름)
입장
패러세일링 1인 ₱2,800 · 2인 ₱5,000 · 3인 ₱6,900 / 헬멧 다이빙 1인 ₱1,500 (MyBoracayGuide 2026년 기준)
주소
숙소 픽업 후 스피드보트로 만가야드 앞바다 패러세일링 플랫폼까지 약 10분 (위치는 동네 기준)

보트 뒤에 매달린 낙하산을 타고 100m 넘게 올라가면 섬의 길쭉한 뼈다귀 모양과 하얀 해안선이 내려다보인다. 혼자, 둘, 셋이 같이 탈 수 있고 하늘에 머무는 시간은 10~15분이다. 헬멧 다이빙은 공기가 들어오는 무거운 헬멧을 쓰고 3~5m 바닥을 걸어 다니며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이라 수영을 못해도 된다. 둘을 묶은 패키지 상품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