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보라카이 (옛 디스커버리 쇼어)

Discovery Boracay (Discovery Shores Boracay)

스테이션1 모래가 제일 고운 구간, 스위트만 있는 리조트

운영
체크인 14:00 이후, 체크아웃 12:00 전 (트립닷컴 페이지 표기)
1박 가격(참고)
1박 약 ₩40만
주소
필리핀 아클란주 말라이 보라카이섬 발라박 스테이션1

화이트비치에서 모래가 제일 곱고 넓다는 스테이션1 북쪽 끝에 있다. 지금 이름은 '디스커버리 보라카이'인데 한국 블로그엔 여전히 '디스커버리 쇼어'로 나온다. 가장 싼 방이 주니어 스위트라 방이 넓고, 해변 앞 선베드에서 노을 보는 게 이 집의 전부라고 해도 된다. 13년 만에 다시 왔다는 신혼여행 재방문 후기가 있을 만큼 서비스 평이 꾸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