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루와뚜 절벽 사원 & 께짝 댄스
Pura Luhur Uluwatu (Tari Kecak Uluwatu)
70m 절벽 끝 사원, 노을 지는 바다를 등진 원숭이 춤
⚠ 께짝 6시 공연은 미리 예매
- 운영
- 사원 07:00~19:00, 께짝 18:00·19:00 (각 약 1시간)
- 입장
- 사원 입장료 성인 50,000루피아(현금, 2026년 블로그 다수. 6만 루피아라는 10월 글도 있음), 사롱 무료 대여. 께짝 공연은 별도로 현장 150,000루피아(2026년 10월 블로그), 클룩 등 온라인 선예매 가능
- 주소
- 바둥군 남꾸따 면 프짜뚜 마을, 울루와뚜 도로 끝
인도양 위로 70m 가까이 솟은 석회암 절벽 끝에 사원이 붙어 있다. 사원 안마당은 의식 때만 열려서, 여행자는 절벽을 따라 난 산책로를 걸으며 벼랑과 파도를 내려다보는 게 본 일정이다. 해 질 무렵엔 절벽 끝 야외 원형 극장에서 께짝 댄스가 열린다. 악기 없이 수십 명이 둥글게 앉아 '짝짝짝' 입소리로 반주를 넣고, 라마야나 이야기에 맞춰 원숭이 장군 하누만이 불길 속을 뛰어다닌다. 6시 공연은 무대 뒤로 해가 넘어가는 시간과 겹쳐서 표가 먼저 동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