렘푸양 사원 '천국의 문'
Pura Penataran Agung Lempuyang (Pura Lempuyang)
갈라진 돌문 사이로 아궁산이 서는 발리 대표 인생샷 자리
⚠ 새벽 도착해도 번호표 대기
- 운영
- 사진 촬영은 오전 6시 무렵 시작해요. 운영시간은 가기 전에 확인하세요
- 입장
- 입장료 55,000루피아 + 의무 셔틀 왕복 45,000루피아 (2026년 10월 블로그). 사롱 대여 포함. 사진사 팁 별도
- 주소
- 카랑아슴군 아방 면 뜨리부아나 마을, 렘푸양산 중턱
발리 9대 사원 중 하나인 렘푸양 사원군의 맨 아래 사원이다. 마당 끝에 좌우로 쪼개진 하얀 돌문 '찬디 븐타르'가 서 있고, 그 틈으로 발리 최고봉 아궁산이 정면에 들어온다. 사진 속 문 아래 물웅덩이처럼 보이는 반영은 사실 물이 아니라, 현지 사진사가 휴대폰 렌즈 밑에 거울을 대고 찍어 주는 것이다. 도착하면 번호표를 받고 차례가 오면 사진사가 몇 포즈를 찍어 준다. 기다리는 동안 용 조각 난간이 달린 하얀 계단을 올라가 보면 사원 본당이 따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