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란 해변 씨푸드 선셋 디너
Kafe Ikan Bakar Pantai Jimbaran (Muaya)
모래 위 테이블에서 숯불 해산물, 머리 위로 착륙하는 비행기
⚠ 무게당 가격, 주문 전 확인
- 운영
- 식당별로 다름. 대체로 오전~밤 11시 (2026년 블로그)
- 입장
- 식당별 무게당 가격. 2026년 8월 블로그 예: 타이거새우 500g 230,000·조개 1kg 170,000·오징어구이 300g 75,000루피아, 서비스 5%·세금 10% 별도. 둘이 푸짐하게 먹고 약 6만 원 전후
- 주소
- 짐바란 해변 남쪽 무아야 구역 해산물 식당 거리. 중간 끄동아난, 북쪽 끌란에도 식당가가 있다
짐바란 만 모래사장 위에 해산물 식당 수십 곳이 테이블을 내놓는다. 수족관이나 얼음 위에서 생선·새우·조개·랍스터를 고르면 무게를 달아 값을 매기고, 코코넛 껍질 숯불에 발리식 양념을 발라 구워 준다. 해가 바다로 떨어질 때쯤 테이블마다 촛불이 켜지고, 공항으로 내려앉는 비행기 불빛이 만 위를 줄지어 지나간다. 밀물이 들어오면 직원들이 앞줄 테이블을 뒤로 물리는데, 덕분에 파도가 발밑까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