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라 바뚜 볼롱

Pura Batu Bolong

바다로 뚫린 바위 구멍 옆 사원, 노을 앉는 자리

⚠ 성스러운 곳, 다리 가리는 옷

운영
08:00~19:00
입장
정해진 값은 확실치 않고 1만 루피아 안팎의 기부를 받는다는 이야기가 많다. 현금
주소
짱구 바뚜 볼롱 해변 길 끝. 이름이 비슷한 해변과 헷갈리지 않게 "뿌라 바뚜 볼롱"으로 검색

바다로 뻗은 바위 위에 서 있는 작은 사원이다. 이름 바뚜 볼롱은 구멍 뚫린 바위라는 뜻이고, 파도에 깎인 바위 아치가 사원 아래에 있다. 바로 옆 해변이 서핑 포인트라서 사원 담장 너머로 파도 타는 사람들이 보인다. 해 질 녘이면 담 밖 바위와 모래밭에 사람들이 모여 앉는다. 사원 안뜰은 기도하는 사람 몫이고, 여행자는 바깥에서 바다를 보는 쪽이 마음 편하다.